[기사] 초록우산어린이재단-㈜에버넷전자.민웰, 경기지역 아동 교육비 ‘쾌척’


왼쪽부터) 8일 오전 임혜지 ㈜에버넷전자 상무와 이충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권역총괄본부장이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.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제공
송상호 기자 ssho@kyeonggi.com
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무교동 본부(경기권역총괄본부장 이충로)와 ㈜에버넷전자(대표 임윤성)가 8일 경기 인재양성 아동을 위한 교육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.
㈜에버넷전자는 전원 공급장치 제조 기업 민웰과 한국 최초 공식 공급 계약을 체결한 대표 파트너로서 이번 전달식 역시 ㈜에버넷전자와 민웰의 오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과 이웃들에게 더 나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. 전달된 후원금은 오는 7월부터 경기 지역 내 교육 소외계층 아동 20명에게 6개월간 교육비 및 교재비로 쓰일 예정이다.
전달식에 참석한 임혜지 ㈜에버넷전자의 상무이사는 “민웰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”면서 “긍정적인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에서 어떤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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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록우산어린이재단-㈜에버넷전자, 경기지역 아동 교육비 ‘쾌척’ (kyeonggi.com)